Really? Commercial - Windows Phone 7 from Diego Contreras on Vimeo. 무섭게 변화하는 세상. 나는 초등학교때 부터 삐삐를 들고 다녔다. 중학교 1학년 부터는 PCS를 들고 다녔다. 아마도 내 기억으로는 전교생 중 2번째로 휴대폰을 들고 다닌 놈으로 기억한다. 그 후로 공중전화 박스 앞에서 통화를 할수있는 시티폰이 보급되면서 많은 아이들이 속속 휴대를 할수 있는 폰을 들고 다녔다. 공중전화에서 줄을 서지 않고 개인폰으로 전화를 한다는 것은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었다. 정확히 10년~11년 전. 내가 19살때. MOTOROLA STARTAC 7760을 구하기 위해 발버둥 치던 때가 생각난다. 그당시 유행했던 핸드폰이 에니콜 깍두기폰이 있었다. 10년이라..
inspiration
2012. 7. 16. 18:09